Promotion Controler Right Corner
Promotion Bottom Right Corner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5분성경공부 추수감사절.docx   ( <-여기를 클릭하여 다운 받든지)


(아니면, 아래를 복사하여 인쇄하세요~!)


(비전교회 목장 15분 성경공부) 11-17-17 본문/ 107:21-22  제목/ 그대로 감사

21 주님의 인자하심을 감사하여라. 사람에게 베푸신 주님의 놀라운 구원을 감사하여라.  22 감사의 제물을 드리고, 주님이 이루신 일을 즐거운 노래로 널리 퍼뜨려라.

단어해석/ [107:1] 주님께 감사드려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이는 고대 이스라엘에서 예식 때 낭송하던 송영구이다. 33:11에 근거하면 본 송영구는 포로로부터 귀환한 자들의 입을 통해 들을 수 있었을 것이다. 원문에 나오는 접속사이자 강조사인 '그분은'을 추가하여 본 절을 재 번역하면 '여호와께 감사하라 왜냐하면 그분은 참으로 선하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참으로 영원히 인자하시기 때문이다'이다.  이런 송영 시는 사회자가 '여호와께 감사하라'를 읽으면 회중은 '왜냐하면' 이하를 읽었다고 한다. 107편과 106편은 동일하게 본 송영으로 시작한다.

[107:21] 감사하여라- 거의 죽음의 경계에까지 갔던 자가 회복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대목의 글이므로 감정을 넣어 '! 그분을 찬송하라'로 번역하는 학자도 있다. 이 같은 번역은 생명을 위협하던 질병으로부터 회복된 뒤 부른 히스기야의 찬양의 일부를 연상시킨다 : "주님께서 저를 낫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수금을 뜯으며,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사는 날 동안, 우리가 주님의 성전에서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38:20).   [107:22] 감사제물- 특징은 제물의 일부분, 예를 들면 기름 덩어리만 번제단 위에 불사르고 나머지는 제사장에게 돌린 몫을 제외 하고는 예배에 참석한 대중이 함께 나누어 먹는 것이다. 희생 제물은 암수 관계없이 소, 양 혹은 염소 등에서 취했다. 문맥상 본 제사가 기록된 핵심은 '나눔'에 있다. 죽음의 지경에까지 갔었으나 회복된 자는 개인적으로만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릴 것이 아니라, 예배 공동체와 함께 고기를 나누며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구원을 전해줌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리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감사 못하는 이유 1)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면 감사할 수 없다. 2)없는 것, 안 되는 것, 부족한 것에 집중하면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다.  3)평소에 부정적인 사람은 있는 감사하지 못한다.  4)하나님의 크심을 믿지 못하면 감사하지 못한다.

1. 언제/무엇을 감사하나? –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힘들고 어려울 때 인도하신 것, 보호하신 것을 감사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셔서 구원하신 것을 감사하는 마음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힘든 것도 감사해야 하는 이유는 합력해서 선을 이루시기 때문이다.(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  그리고 우리 교회, 가족, 생명있음을 가지고 감사한다.  찬양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기도와 믿음의 최고 고수의 고백이므로,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을 때 관계가 좋을 때, 할 수 있는 최고의 고백이 감사이다.  

2. 어떻게 감사하나? 찬양, 예배, 감사기도, 헌금, 헌신, 말로 표현, 다른 사람 전도하는 것이다.

3. 찬양의 결과는? 나님께 영광이 된다. (50:23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물을 바치는 사람이 나에게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니,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람에게, 내가 나의 구원을 보여 주겠다.)

찬양의 능력은 찬양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고 기적이나 응답을 주시기도 한다.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7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사람관계에서도 친구나 부모에게 자녀에게 배우자에게 가족에게 감사와 칭찬하는 것은 자존감과 보람과 기쁨을 주는 것이다.  종말 때의 특징이 감사가 없다. (딤후3:2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나눔질문/ 지난 한 달 내에 하나님께 감사한 것,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한 것 하나를 나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