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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성경공부 하나님을 알면 사랑에 빠진다.docx  ( <-이곳을 클릭하여 다운 받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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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 목장 15분 성경공부) 12-8-17 본문/22:35-38     제목/ 하나님을 알면 사랑하게 된다


35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하나가 예수를 시험하여 물었다. 36  "선생님,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중요합니까?" 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하고, 뜻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38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본문배경: 22:35- ‘율법교사' 율법의 해설자이고 가르치는 박사들로서 넓게는 서기관에 속한다. 그들은 율법에 정통한 신학자들이며 법률 전문가들이었다. 22:36 어느 계명이 중요합니까 - 유대인들이 계명들을 크고 작은, 중요하거나 사소한 법들로 구별했던 것은 철두철미한 율법 준수의 정신에서 그리하였다. 랍비들은 율법을 세밀하게 나누어서 율법 중에 613(십계명 글자의 ) 계명이 있다고 보고 중에 248(사람 몸의 지체 )조는 적극적, 365(일년의 )조는 소극적인 금지 계명으로 분류하였다. 22:37 마음을 다하고사랑하라 - 6:5 인용이다.  마음 외식이 아닌 진정한 의지를 강조한 말이다. ‘목숨 육체적 생명을 뜻하며, 이는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걸고 하는 것을 강조하는 말이다. ‘ 지적 능력을 뜻하는 말로서, 맹목적인 것이 아니라 분명한 이해와 통찰력을 가졌음을 강조한 것이다. *사랑하라 - 순수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사랑의 온전한 모습은 예수에게서만 발견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예수의 사랑을 풍성하게 누리고, 사랑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있고, 이웃에 대하여도 사랑으로 배워갈 있다.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1. 하나님을 모른다.(4:4 주님께서 땅의 주민들과 변론하신다. " 땅에는 진실도 없고, 사랑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다. 6  백성이 나를 알지 못하여 망한다.)


(1)오해들이 있다.-독선적이다. 무조건 축복한다. 종교가 만든 추상적 신일 뿐이다. 인격이 없다.


(2)하나님을 모르면, 믿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삶도 행복하지 않다.


2. 하나님을 알게 되면 사랑에 빠진다. (시편 111:10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바른 깨달음을 얻으니, 영원토록 주님을 찬양할 일이다.)  (요일4:7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1)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인격적, 개인적인 경험으로 아는 것이다. (6:3 우리가 주님을 알자. 애써 주님을 알자. 6 내가 바라는 것은 변함없는 사랑이지, 제사가 아니다. 불살라 바치는 제사보다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기를 바란다.)


(2)하나님을 알게 되는 방법은 - 삶공부. 경건의시간. 묵상. 기도. 예배.(33:11 주님께서는, 마치 사람이 자기 친구에게 말하듯이, 모세와 얼굴을 마주하고 말씀하셨다.)


(3)하나님을 경험하는 과정은- (1)구원의 하나님(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2)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115:11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주님을 의지하여라. 주님은, 도움이 되어 주시고, 방패가 되어 주신다. 13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니, 낮은 사람, 높은 사람, 구별하지 않고 복을 주신다.).   (3)영원히 함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23:6  진실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내가 사는 동안 나를 따르리니, 나는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 영원히 곳에서 살겠습니다.)


결단/ 일생 동안 몰랐던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모험이고 도전이다. 신앙이란 도전이고 믿음인데 모험하지 않는 사람은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 상식을 초월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헌신해야 상식 이상의, 하나님 나라의 기적을 경험한다.


나눔질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구원의, 사랑의, 기도 응답하시는, 능력의, 두려운 등) 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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